서울 마지막 ‘소공로 가변차로’ 역사 속으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구로구, 도심 속 오아시스 ‘안양천 물놀이장’ 8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러브버그 막는 관악 ‘친환경 방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진구, 복합 문화공간 ‘광진 청년아지트’ 문 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차장 바닥에 잠든 취객 후진차에 머리 깔려…‘충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 취객이 주차장에서 자다가 후진하는 차에 머리가 깔리는 CCTV 영상이 온라인상에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2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술에 취한 남성이 지난달 9일 폴란드 남부 미스워비체의 한 주차장에서 잠을 자다 후진하는 차량에 머리를 밟히는 사고를 입었다고 전했다.



당시 모습이 촬영된 CCTV 영상을 보면, 한 남성이 주차장에서 다리를 쭉 펴고 자고 있다. 그런데 남성이 누워 있는 오른 편에 주차되어 있던 차량의 후진등이 켜지더니, 남성의 머리 쪽으로 후진을 하며 다가온다. 당시 이 남성은 주변에 있던 주류 판매점에서 도수가 높은 술을 마시고 깜빡 잠들어 자동차가 다가온 것을 전혀 알지 못했고 결국 자동차는 남자의 머리를 밟아 버린다. 운전자도 그제야 바닥에 누군가 있었다는 것을 알고 밖으로 나오려 하지만 차량 밑에 깔린 남성의 다리 때문에 문이 잘 열리지 않는다.


차에 깔린 이 남성은 병원으로 옮겨져 검사를 받은 결과, 다행히 생명에 이상이 없을 뿐 아니라 가벼운 찰과상만 입은 것으로 알려져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기적이다.”, “남자 머리가 돌 머리인가?”와 같은 댓글을 남기며 신기해하고 있다.

사진·영상=Sat News/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편의점 활용해 청년 자살예방 확대

GS25 62곳에 타로 홍보물 비치

서초, 장마철 앞두고 ‘침수와의 전쟁’[현장 행정]

강남역 일대 찾은 전성수 구청장

분홍빛으로 물든 노원 초안산 수국축제

아나벨·엔들리스서머·별수국 20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