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 국립보건원 부지, 서북권 신경제 중심지 변모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은평구, 민원서비스 종합 평가 3년 연속 ‘우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북구, 중랑천서 110년 숨어 있던 땅 9555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 ‘고혈압·당뇨병 교육센터’ 건강 맛집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개인정보 보호 전담 부서 신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갈수록 중요성이 커지는 개인정보 보호 업무를 전담하기 위한 국장급 부서가 행정자치부에 새로 생긴다. 8일 행자부에 따르면 새 직제 개편은 최근 국무회의를 통과했으며 다음주 시행에 들어간다.

행자부는 조직 신설은 개인정보보호협력과 하나로 최소화하고 기존 부서의 업무를 재분류하는 방식으로 개인정보보호 체계를 조정했다.

기존 정보공유정책관을 개인정보보호정책관으로 개편했다. 개인정보보호정책과, 개인정보보호안전과(기존 개인정보보호과)를 비롯해 정보기반보호과와 개인정보보호협력과 등 4개 부서로 구성한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2015-10-09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