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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보호 전담 부서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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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중요성이 커지는 개인정보 보호 업무를 전담하기 위한 국장급 부서가 행정자치부에 새로 생긴다. 8일 행자부에 따르면 새 직제 개편은 최근 국무회의를 통과했으며 다음주 시행에 들어간다.

행자부는 조직 신설은 개인정보보호협력과 하나로 최소화하고 기존 부서의 업무를 재분류하는 방식으로 개인정보보호 체계를 조정했다.

기존 정보공유정책관을 개인정보보호정책관으로 개편했다. 개인정보보호정책과, 개인정보보호안전과(기존 개인정보보호과)를 비롯해 정보기반보호과와 개인정보보호협력과 등 4개 부서로 구성한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2015-10-0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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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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