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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부총리 “두 분 화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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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부총리 “두 분 화해하세요”
29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새누리당 간사인 김성태 의원이 정부의 역사 교과서 국정화 예비비 편성 문제를 놓고 자신과 격한 말싸움을 주고받은 새정치민주연합 간사인 안민석 의원을 찾아가 끌어안으며 화해를 청하고 있다. 이 모습을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옆에서 웃으며 지켜보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9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새누리당 간사인 김성태 의원이 정부의 역사 교과서 국정화 예비비 편성 문제를 놓고 자신과 격한 말싸움을 주고받은 새정치민주연합 간사인 안민석 의원을 찾아가 끌어안으며 화해를 청하고 있다. 이 모습을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옆에서 웃으며 지켜보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5-10-3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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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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