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 무사히”… 청해부대 20진 아덴만으로 김상훈 상사가 3일 부산 해군작전사령부 작전기지에서 최영함에 오르기 전 큰딸(맨 왼쪽)과 부인(맨 오른쪽)이 지켜보는 가운데 둘째·셋째 아이들로부터 작별 뽀뽀를 받고 있다. ‘아덴만 여명작전’의 주역인 최영함은 이날 청해부대 20진을 태우고 출항, 아덴만 해역에서 선박호송과 해적퇴치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연합뉴스 |
연합뉴스
2015-11-0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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