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스크팩 개성시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호랑이 모양 등 올 디자인출원 2010년보다 5배 이상 늘어

‘밋밋한 마스크팩은 가라.’ 최근 편리하고 효과적인 피부 관리를 위해 수요가 늘고 있는 ‘마스크팩’에 다양한 모양을 가미한 디자인 출원이 증가하고 있다.

15일 특허청에 따르면 마스크팩 디자인 출원은 2010년 53건에서 2011년 85건, 2012년 61건, 2013년 68건, 2014년 104건, 2015년 10월 현재 286건으로 빠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마스크팩은 그동안 보습용으로 인식돼 얼굴 윤곽에 기초한 단순한 형태의 무채색 일변도였다.

그러다 2013년 이후 피부에 좋은 성분이 함유된 기능성을 강조하거나 소비자가 고르는 재미를 느끼도록 호랑이와 판다 등 다양한 동물 형상과 색채가 조합된 디자인이 출원되고 있다.

특히 한류 열풍에 따른 한국 화장품의 인기에 힘입어 중국인을 겨냥한 황금이나 지폐, 의인화된 동물이나 캐릭터 디자인이 눈에 띈다. 청소년과 장병 등 남성 수요가 증가한 것도 디자인에 대한 관심 증가로 이어졌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5-11-16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