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폴리텍대 교수 채용 때 인성검사 도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올 79명 선발 ‘출범후 최대 규모’

고용노동부 산하 국책 특수대학인 한국폴리텍대학교가 학생들의 인성교육을 강화하고자 이달 18일부터 시작되는 교수 채용 과정에 인성검사를 도입한다.

폴리텍대 관계자는 “학생을 상대로 인성교육을 하려면 교수도 그만큼의 자질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 교수를 채용할 때도 인성검사를 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폴리텍대는 올 한 해 79명의 교수를 채용할 예정이다. 2006년 폴리텍대 출범 이래 최대 규모다.

기술과 실력이 있다면 교수 채용에 학력과 나이 제한을 두지 않는다. 대학교원 자격 기준에 해당하면서 현장 실무경력이 5년 이상이면 나이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국가에서 인정한 명장·기능장·기술사·기능전승자는 학력 제한 없이 산업체 현장경력에 따라 지원할 수 있다. 기술교육에 창의성을 접목하기 위해 발명특허를 보유하고 벤처창업교육을 할 수 있는 지원자를 우대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 발명 활동과 새로운 기술 개발을 통한 창업 역량을 키운다는 복안이다.

이우영 폴리텍대 이사장은 “올해 30명을 시작으로 약 10년간 매년 60명 이상의 교원이 퇴직한다”며 “뿌리산업과 지역선도사업, 미래유망산업을 중심으로 학과 개편과 기술교육 세대교체를 이루겠다”고 밝혔다.

세종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2016-04-18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