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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공기업 특집] 꿈꾼다, 미래다운 미래…달린다, 혁신 넘은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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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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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은 ‘철밥통’, ‘신의 직장’으로 불리며 민간의 부러움과 질시를 동시에 받아왔다. 하지만 최근 공공부문 개혁을 통해 공기업에도 성과연봉제가 실시되고, 업무 효율화 및 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한 조직개편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또 공기업들은 민간기업들보다 더 적극적으로 신성장동력을 찾아 나서며 ‘창조경제’의 선두에 나서고 있다. 공기업들은 청렴성, 동반성장, 신산업 분야 개척, 투자 환경 조성, 규제 완화, 활발한 소통을 위한 양방향 커뮤니케이션 시스템 구축 등 다양한 방면의 혁신을 시도하며 침체된 한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사회공헌에도 열심히 나서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수자원공사, 가스공사 등을 포함한 우리나라 대표 공기업 14곳이 어떤 혁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살펴봤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2016-04-22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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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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