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5월 황금연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6일 임시공휴일… 민간 자율

다음달 6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된다. 어린이날에 이어 일요일까지 나흘간의 ‘황금연휴’가 생긴다. 소비 진작과 내수 활성화를 위한 조치다.

박근혜 대통령은 26일 언론사 편집·보도국장 오찬 간담회에서 “대한상의가 건의한 5월 6일 임시공휴일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그렇게 되는 방향으로 하려고 생각하고 있다”면서 “모레(28일) 국무회의 때 결정해야 된다”고 말했다.

임시공휴일에는 전국 관공서가 쉬게 된다. 다만, 법적 강제력이 없어 민간 기업은 자율적으로 휴무를 결정한다. 대한상의는 나흘간의 연휴 동안 2조원 안팎의 소비 진작이 이뤄질 것으로 내다봤다.지난해에는 광복절 전날인 8월 14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됐다. 행정자치부는 당시 광복 70주년 기념과 국내 관광산업 활성화를 꾀한다는 차원에서 임시공휴일 지정을 요청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2016-04-27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