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서울갤러리’ 글로벌 도시 모형 보러 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패션위크, 밀라노와 소통… K패션, 유럽 세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북구 ‘전국 최초 빌라관리사무소’ 사업, 202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교통은 민생’ 강동, 9호선 연장 사업 본격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210개 소방서 정체 구간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실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민안전처는 25일 오후 2시 전국 210개 소방서가 선정한 283개 상습정체 구간에서 ‘소방차 길 터주기’ 국민 참여훈련을 벌인다고 23일 밝혔다.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은 운전자들에게 양보 운전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 구간은 소방서별로 교통량이 많고 혼잡한 1~2개 지역을 선정해 시행되며, 소방차가 사이렌을 켜고 출동하면 일반차량이 길을 비켜 주는 훈련을 하게 된다. 이번 훈련에서는 ‘소방차 동승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동승체험은 참여자가 소방차에 직접 탑승한 뒤 소방관과 함께 실제 출동훈련을 하고, 이를 통해 참여자는 소방차 양보운전에 대한 필요성을 체험할 수 있다. 안전처 최병일 방호조사과장은 “소방차가 사이렌을 울리며 접근하면 운전자는 당황하지 말고 도로 양측 가장자리로 적극적으로 이동해서 길을 양보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2017-05-24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형식 빼고 실속 꽉!꽉!… ‘강남스타일 노변담화’

조성명 강남구청장 구정 보고회

서울숲 일대 79층 새 랜드마크 우뚝… 오세훈 “글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 개발 고시 인허가 절차 거쳐 이르면 연말 착공 6054억 투입 유니콘 창업허브 조성 서울숲 연결 입체 보행데크도 설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