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치아 관련 상표 출원 활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최근 5년 칫솔 등 3만9740건

100세 시대를 맞아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오복’ 중 하나인 치아(구강)와 관련된 상품 및 상표 출원이 늘고 있다.

8일 특허청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출원된 치약, 칫솔, 치과 치료용 보철·임플란트 기구 등 치아 관련 상표는 3만 9740건에 달했다. 특히 지난해는 사상 처음 출원 건수가 1만건을 돌파했다. 2013년 8115건에서 지난해 1만 135건으로 24.9% 증가했다. 가장 많은 출원 분야는 치약·칫솔로 전체 86.9%인 3만 4530건을 차지했다. 평소 간편하게 치아를 관리할 수 있는 품목으로 치아의 건강상태를 고려한 칫솔과 고기능성·친환경 치약 등의 개발이 활발한 것으로 분석됐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7-06-09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