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학생들 정서 안정에 효과” 올 81개교에 명상숲 조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림청은 14일 도시 녹지공간 확충 및 학생들의 정서 함양을 위해 올해 26억원의 예산을 들여 전국 81개 학교에 ‘명상숲’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학교숲은 1999년 ‘학교에 나무를 심고 숲을 조성하는 운동’으로 시작해 현재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 등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명상숲 조성사업으로 전개하고 있다. 2016년 말 기준 전국 1574개 초·중·고에 숲을 조성했다.

명상숲은 교육환경과 도시 생활환경 개선뿐 아니라 도심 속 푸른 공간을 제공하는 녹색 쉼터로 자리잡고 있다. 수원농생명과학고등학교 숲은 야생화·관목류를 심고 담장을 허물면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숲으로 개방했다. 특히 친 자연학습공간 제공과 함께 학생들의 정서 안정과 감정 순화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7-06-1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