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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경 경기도의회 교육위원장, 대안학교 지원 필요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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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더불어민주당·군포1)은 지난 28일 경기도 대안학교연합회, 대안교육연대 및 대안학교 재학생 학부모 대표 등과 함께 대안학교에 대한 지원의 필요성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경기도 대안학교연합회 관계자는 제주도교육청 사례를 들어 학교를 그만 둔 청소년으로 대안교육 및 진로모색을 위해 비인가 대안교육시설을 이용하는 학교 밖 청소년에게 교재비, 현장체험학습비 등 교육비 지원의 필요성을 언급하고, 경기도교육청에서도 이와 같은 정책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정 위원장은 “일반 학교와 비교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차별없고 평등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필요성이 있다”며 “평등교육의 실현을 위해 교육 사각지대에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 대한 실효성 있는 정책이 구현될 수 있도록 제주도 사례는 물론 서울시 등 타 지자체 사례를 충분히 검토해 제도적 근거 마련을 검토해 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9월 기준 ‘학업중단학생 현황 통계’(한국교육개발원)에 따르면 초등학교 1만 7797명, 중학교 9764명, 고등학교 2만 4978명으로 5만여 명이 넘는 청소년들이 학교를 떠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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