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을바람에 즐기는 서울 전통시장의 맛…23곳서 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국내 최대 실내 레포츠시설 ‘점프’ 개장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출산 후 첫 돌봄 힘 보태요…성북, 산모·신생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주·전남대학총장협의회,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지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AI 기반 시스템 반도체 생태계, 재생에너지 자원 등 강점 내세워


광주·전남지역대학교 총장협의회 ‘광주전남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 지지 성명 발표.
광주·전남 대학 총장들이 2일 목포가톨릭대학교에서 열린 ‘2023년 제1차 광주·전남지역대학교 총장협의회’에서 ‘광주전남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지지’ 성명을 발표했다.

총장협의회는 성명서를 통해 “광주와 전남은 대한민국 미래 반도체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경쟁력과 성장 잠재력을 가진 지역이다”며 “인공지능(AI) 기반 시스템 반도체 생태계와 국내에서 유일하게 ‘RE100’ 실현이 가능한 전국 최고 수준의 재생에너지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즉시 착공이 가능한 부지와 함께 핵심 인프라인 용수도 충분히 공급할 수 있는 여건도 갖추고 있다”며 “무엇보다 반도체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우수대학이 많아 반도체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어나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정성택(전남대학교 총장) 광주·전남대학 총장협의회장은 “반도체산업 육성을 위한 최적의 여건을 갖춘 광주·전남에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를 적극적으로 지지한다”며 “지역 대학들이 힘을 모아 인재 양성과 관련 산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와 전남도는 민선 8기 상생 1호 협력사업으로, 지역 주력산업인 인공지능(AI)과 전력, 자동차 등과 연계한 반도체 특화단지를 시도 접경지역에 조성할 계획이다.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고교생 250명 우선… 단계 확대 吳 ‘삶의질’ 특강서 자존감 강조 “서울런, 이제 전국런으로 발전”

“주민삶 실질적 변화”… 강북,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AI활용 산불 감시’ 한주희 주무관 정창수 “체감할수 있는 성과 연결”

“청년 인플루언서님! 한 수 배울게요” [현장 행정

중구 ‘청년인플루언서 웰컴데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