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전남 목포에서 건물 붕괴 우려 신고, 17명 대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4일 오후 붕괴 위험 신고가 접수된 전남 목포시 상가주택 1층 기둥 모습. 전남도 제공
14일 오후 4시 15분쯤 전남 목포시 호남동의 5층 건물이 무너질 것 같다는 신고가 소방 당국에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긴급 출동한 소방당국과 경찰 그리고 목포시 관계자들은 건물 내 주민 17명을 긴급 대피시키고 가스와 전기를 차단하는 등 안전 조치에 나섰다.

소방당국 등은 건물 내부 1층 기둥에 균열일 발생해 붕괴 우려가 있는 것으로 보고 추가 인명 수색을 벌였으며 현재까지 건물은 비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신고된 건물은 철근과 콘크리트로 지어진 면적 2278㎡의 5층 규모 건물로 1층 일반음식점과 2층 사무실, 3-4층 오피스텔, 5층 주택 등의 복합 건물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최근 내린 많은 양의 비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고 현장 출입을 통제하는 한편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목포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