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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신촌은 지금 브랜딩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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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인 참여 ‘로컬 브랜드 워크숍’ 다음 달까지 진행
신촌 및 주변 상권 이해·이용자 성향 알아보기 등


서을 서대문구가 진행하는 ‘신촌 상권 로컬 브랜드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이 상권 활성화 방안에 관해 대화하고 있다. 서대문구 제공
서울 서대문구는 신촌 고유의 특색을 살린 콘텐츠를 마련하는 등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는 올해 3월 ‘서울시 로컬 브랜드 상권 강화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신촌 상권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모으기 위해 ‘로컬 브랜드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목표는 상권의 기존 정체성은 살리면서 글로벌 요소와 인프라를 추가해 국내외 방문객을 늘리는 것이다.

사업 대상지는 연세로13길~연세로5다길 일대다. 구는 신촌의 특색을 반영한 점포와 음악·문화 공간, 관련 기관 등과 협업해 신촌 고유의 브랜딩과 콘텐츠를 기획해 서울의 대표 골목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워크숍에는 신촌 상권 활성화 사업에 관심 있는 상인 등이 참여한다. 다음 달 10일까지 주 1회 신촌동상가번영회에서 진행된다.

총 8회 과정으로 ▲로컬 브랜딩 이해 ▲신촌 상권과 주변 인기 상권 이해 ▲신촌 상권 이용자 성향 알아보기 ▲브랜드 비전 찾기 ▲브랜딩 실행 전략 등을 주제로 강의와 토의가 이뤄진다.

구는 이번 워크숍 이후 올 하반기에 로컬 브랜드 상권 비전과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상권협의회 등 협의 체계를 구축한다. 2024~2025년에는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구는 설명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신촌 로컬 브랜드 상권 강화 사업은 상인, 주민, 지역 관계자, 구청이 함께 협력하는 사업인 만큼 많은 성과를 내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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