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 신영시장 ‘스무살 생파’ 오세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광진, 보훈대상자·유가족 예우 강화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푹푹 찌는 더위에 오아시스…영등포구, 이동노동자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대문구, 극한 호우 대비 현장 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 광주 에어캡 제조공장서 불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공장 5개 동 불타…인명피해 없어

29일 오후 6시 44분 경기도 광주시의 한 에어캡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날은 휴일이어서 공장이 가동되지 않았으며,인명 피해는 없었다.

이 화재로 공장 5개 동이 불탔다.

화재 당시 검은 연기가 다량 발생하면서 29건의 119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화재 상황이 심상치 않다고 보고, 오후 7시 2분 대응 1단계(3∼7개 소방서에서 31∼50대의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를 발령, 펌프차 등 장비 37대와 소방관 등 인력 108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했다.

큰 불길은 화재 발생 2시간여 만인 오후 8시 36분쯤 잡혔다.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신동원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용산청소년 수영장 ‘안전’ 품고 새단장

7개월 리모델링 마치고 재개장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희생과 헌신 기억합니다”…영등포구, ‘호국보훈의

6월 5일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 6월 6일 현충원 수송 버스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