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기후위기 속 위기가구 돕기”…광진구, 민관 협력 사례공유회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광진구에서 지난 19일 열린 사회복지 역량 강화를 위한 ‘민관 협력 사례공유회’. 광진구 제공
서울 광진구가 지난 19일 구청 대강당에서 사회복지 역량 강화를 위한 ‘민관 협력 사례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유회는 사례관리 실무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민관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광진구 3개 권역 종합사회복지관(중곡, 광장, 자양)과 유관기관, 구·동 사례관리 담당자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 심도있는 논의를 나눴다.

올해는 중장년 1인가구를 주제로 우수 사례를 발표했다. 사회적 고립감을 느끼기 쉬운 이들에게 각종 복지 서비스를 연계했던 일화를 전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주요 사례로는 가족과 단절된 채 생활고를 겪는 50대 남성의 경제적 자립을 도왔던 일, 고시원에 살던 위기가구를 사회 밖으로 끌어내며 희망을 전했던 일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실무 과정에서 터득한 업무 처리 요령과 느낀 점을 이야기하며 내용에 깊이를 더했다.

아울러, 담당자들의 실무 능력 함양을 위한 전문 강연이 진행됐다. 기후위기 속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민관의 역할과 탄소중립 실현 방안을 고민한 시간이 이어졌다. 강의는 김수정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맡았으며, 사회복지 실천 방향을 주제로 설명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복지 현장 최일선에 있는 사례관리 실무자들의 경험과 지식을 나누는 소통 시간을 마련했다”며, “소통은 곧 배움인 만큼 늘 끊임없이 소통하며 광진구의 상생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진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