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전남도, 저소득층, 장애인 대상 여행 지원 호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여행 어려운 도민 6천 명 여행 활동 지원, 지역 관광 활성화


전남 관광지 영암군 도갑사 전경. 전남도 제공
전남지역의 저소득층 장애인과 한부모가정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행복 여행 지원사업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행복여행 지원사업은 경제적 어려움과 거동의 불편함 등으로 여행이 어려웠던 도민을 대상으로 전남도가 지역 관광 활성화와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여행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남도는 올해 시군과 협력해 1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 약 6천여 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2022년 2천 명을 지원해 호응을 얻으면서 2023년 4천 명으로 확대했고 올해 6천여 명의 도민이 혜택을 받게 됐다.

특히 1인당 지원액도 15만 원에서 16만 원으로 상향하고, 70세 이상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와 미성년자는 동행 1인까지 지원한다.

모집 대상은 전남에 거주하는 6세 이상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 해당하는 지체·시각·발달·청각 장애인과 한부모 가족이다.

미성년자도 법정 대리인이 동행하거나 아동·청소년 관련 단체에서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

선정된 인원은 여행사를 통해 당일 또는 1박 2일로 전남지역 여행을 할 수 있다.

신안과 완도, 진도 등 일부 지역은 양질의 여행 기회 제공을 위해 1박 2일 여행상품도 운영하고 있다.

사업은 참여 여행사 모집을 거쳐 4월부터 각 시군 누리집에 공고를 진행할 예정이며, 주소지 관할 시군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해 여행사별 여행상품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기타 문의 사항은 시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시군 관광 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주순선 전남도 관광체육국장은 “행복여행 사업은 평소 여러 제약으로 여행이 어려웠던 도민에게 무료로 여행 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사업”이라며 “도와 시군에서 다양한 준비를 한 사업인 만큼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무안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