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51조’ 1·2금고…‘신한은행’ 재선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비강남권 가점·재개발 포함… 서울 ‘디자인 혁신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소상공인 저금리 융자 지원…총 22억원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누구나 잔디 쉼터 힐링”… 화양어린이공원 변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남도의회, ‘국립의대 신설 정원 반영’ 건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26학년도 전남 국립 의대 신설 정원 200명 방침 반영 요청


전라남도의회 청사 젼경
전남도의회가 정부에 ‘전라남도 국립 의과대학 신설 정원 방침 결정’을 건의했다

도의회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의대가 없는 전남권의 의대 설립을 위해 정부가 5월 중 확정할 대학 입학전형 시행계획에 ‘2026학년도 전라남도 국립 의과대학 신설 정원 200명’ 방침을 반영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 전남도의 국립의대 공모와 관련한 용역 추진에 대해 “지역 내 의료체계 완결성 구축, 전체 도민 건강권 확보, 지역 상생발전 도모, 공신력 있는 기관이나 대형 컨설팅업체 위탁 등 모든 과정을 합리적이고 공정하게 추진해야 한다”며 “어느 대학이 선정되더라도 소외되는 지역이 없도록 전체 도민의 건강권 확보와 지역 의료체계 완성을 위한 대책도 종합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전남도사회단체연합회도 이날 성명을 내고 “전국에서 유일하게 의대가 없는 전남권에 국립의대를 설립해야 한다”며 이달 중 발표 예정인 대학 입학전형 시행계획에 국립의대 신설 정원 200명 배정을 정부에 요구했다.


무안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평창문화로, 예술과 자연 어우러진 ‘종로형 친환경

5월말 완공 목표…노후·파손 보도 단장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해방촌 공영주차장 주차면 2배 ‘쑥’

복층화 완료… 주차 24→49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