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화 한 통이면 무료 안전 점검’ …’경기도, ‘안전 예방 핫라인’ 통해 535건 안전 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안전 예방 핫라인 설치 후 19개월 동안 548건 무료 안전 점검

경기도청 전경
경기도는 안전 예방 핫라인을 설치한 이후 약 19개월 동안 548건이 신청, 접수됐다고 2일 밝혔다. 이 가운데 539건의 무료 안전 점검(2024.6.28 기준)을 실시했고, 9건은 진행 중이다.

548건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시설물 462건 ▲생활안전 62건 ▲재난 및 기타 24건이다.

전화 한 통이면 무료로 안전 점검을 받을 수 있는 경기도 ‘안전예방 핫라인’은 2022년 이태원 참사 직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민의 안전과 생명을 위험(재난)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발표한 ‘도민 안전대책’이다. 경기도민은 누구라도 ‘안전예방 핫라인’을 통해 안전점검을 신청할 수 있고 접수된 건은 경기도 안전특별점검단에서 무료로 안전점검을 해준다.

경기도는 무료 안전점검 신청이 언제든 가능할 수 있도록 올해 4월부터 상황실 전담 인력을 상시(24시간 근무, 1인 4교대) 배치했다. 안전점검 요청 외에도 식품·환경 등 불법행위 제보가 24시간 가능하게 했다.

김능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생활 주변에서 위험시설 및 불법행위를 발견하면 안전예방 핫라인으로 언제든지 안전점검 신청 등을 할 수 있다”며 “안전하고 살기 좋은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방자치단체뿐만 아니라 도민 모두의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안전점검 무료신청은 『‘안전예방 핫라인’ 전용전화(010-3990-7722), 누리집(sss.gg.go.kr), 카카오톡 채널(경기도민 안전예방 핫라인)』을 통해 24시간 연중 가능하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