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구 낙성대 축구전용구장 문 열어…연예인축구단이 개장 축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관악구가 주민 숙원이었던 낙성대 축구전용구장 조성을 완료하고 지난 15일 개장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150여명의 내빈과 구민들이 참석해 관악구 최초의 축구전용구장 개장을 축하했다. 연예인축구단 ‘일레븐FC’가 관악구 축구협회, 구청 축구동호회와 함께 친선경기를 가졌다.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이 15일 오전 낙성대축구전용구장 개장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관악구 제공


낙성대 축구전용구장은 사업비 약 30억원을 투입해 지난해 말 완공됐다. 구는 자연 훼손이 적고 주민 접근성이 좋은 관악산 낙성대지구 부지에 5326㎡ 규모의 축구전용구장을 조성했다. 인조 잔디 축구장 1면과 샤워장, 화장실, 주차장 등의 편의시설도 갖췄다.

특히 해당 부지는 무허가 건물과 쓰레기가 방치되어 주민 불편이 컸었다. 축구전용구장은 관악구민운동장, 관악구민종합체육센터와 연계해 낙성대 스포츠 밸리가 될 예정이다.

또 관악산 난곡지구 1만 1285㎡ 부지에 9개 홀 규모의 관악 파크골프장을 조성 중이다. 상반기 중에 운영을 시작한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낙성대 축구전용구장이 구민의 일상에 활력과 행복을 더하는 여가문화 공간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를 담은 세심한 정책으로 모두가 행복한 관악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