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구, 주민아이디어 공모전 성과공유회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서초구는 지난 10일 주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지역문제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주민 생활실험 아이디어 공모전’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전성수 서초구청장과 지역주민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 또 숭실대 인공지능(AI) 융합 연구원 김계영 원장 등 외부 전문가도 참여해 아이디어 발표에 대한 심사를 진행, 평가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였다.

이번 공모전은 서초구 주민 및 직장인을 대상으로 진행돼 총 35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이후 1차·2차 서면 평가와 부서 검토를 통해 8개의 프로젝트를 선정했다.

이날 성과공유회 당일에는 이들 8개 팀이 직접 현장에서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외부 전문가와 주민평가단이 정책성, 기술성, 경제성 등의 기준에 따라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상 1건, 최우수상 1건, 우수상 3건, 특별상 3건의 수상작을 결정했다.

최우수상은 조유진씨 등이 제안한 ‘AI 운동 버스킹’이 선정됐다. AI 기반의 맞춤형 운동 콘텐츠를 제공하는 이동형 버스를 통해 주민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겠다는 창의적 발상이 돋보인 아이디어로 평가됐다.

또 대상에는 권오성씨 등 2명이 제안한 ‘AI 기반 커피박 건조기 및 자원순환형 비료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가 차지했다. 해당 아이디어는 AI 기술을 통해 커피박을 위생적으로 처리하고, 이를 비료나 생활용품의 원료로 재활용해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안석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