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325곳, 2031년까지 일자리·주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블랙이글스’부터 ‘꽃길 걷기’ 퍼레이드까지…여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어르신 노후, 성동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더 길어진 석촌호수 벚꽃축제… 여유롭게 ‘송파의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추석 앞두고…‘양천사랑상품권’ 50억원 추가 발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9월 18일 오후 3시, 서울Pay+ 앱 통해
7% 할인 발행, 결제 금액 5% 상품권 페이백

지난 추석 명절에 관내 전통시장에서 물건을 구매하고 있는 이기재 양천구청장. 양천구 제공


서울 양천구는 오는 18일 오후 3시부터 총 50억 원 규모의 ‘제3차 양천사랑상품권’을 추가 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추석 명절을 맞아 구민의 물가 부담을 줄이고, 지역 상권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서다.

구는 올해 1월과 3월 두 차례에 걸쳐 각각 60억원, 40억원 규모의 상품권을 발행했다. 1차는 발행 10일 만에, 2차는 이틀 만에 완판됐다.

이번 3차 발행분은 기존 5%였던 할인율을 한시적으로 7%로 상향 조정해, 구민의 명절 장보기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구는 상품권 결제 시 사용 금액의 5%를 상품권으로 되돌려 주는 ‘페이백 이벤트’도 병행해 지역 내 소비를 더욱 촉진할 계획이다.

상품권은 서울Pay+ 앱으로 1인당 월 50만 원 한도 내에서 구매할 수 있고, 보유 한도는 150만원이다. 관내 약국, 음식점, 시장 등 1만 7000여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상품권 결제 시 30% 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이번 할인 확대와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 명절 물가 걱정은 덜고, 골목상권은 더 활기를 띠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규상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디자인창업센터 동대문캠퍼스 개관

오세훈 “청년들 브랜드 성장 지원”

구로구, ‘구로형 기본사회’ 4대 전략 실행계획 수

“누구나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