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노인의 날 기념축제…온라인 노래자랑·효사랑 콘서트 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양천구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안내 포스터. 양천구 제공


서울 양천구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대규모 화합의 장 ‘언제나 청춘! 건강 백세축제’(포스터)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다음달 2일 ‘제29회 노인의 날’을 앞두고 오는 25, 26일 이틀간 진행한다

구는 매년 노인의 날을 기념해 행사를 추진해 왔다. 올해 사전 행사로는 25일 오후 2시부터 9개 스마트경로당이 동시에 참여하는 실시간 노래 경연대회 ‘ON Air 스마트경로당 가왕전’이 열린다. 목동시니어스마트교육센터 스튜디오를 중심으로 스마트경로당 9곳을 화상 연결해 실시간 생중계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6일 오후 2시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는 지역 어르신 1000여명을 초청해 기념식과 축하공연을 진행한다. 1부 기념식에서는 지역 노인복지 발전에 기여한 모범어르신 등 36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2부에서는 트로트 가수 이하린, 김용필 등이 무대에 올라 ‘효사랑 콘서트’를 꾸민다. 또 양천문화회관 앞마당에서는 ‘살기좋은 양천’을 주제로 22개 부스를 체험할 수 있는 부대행사도 펼쳐진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유규상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