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한두경로당’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새단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 22일 이기재 양천구청장이 한두경로당 개소식에서 인사중인 모습. 양천구 제공


서울 양천구는 준공 후 30년이 지나 노후된 ‘한두경로당’을 전면 재정비하고 22일 개소식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목3동 지역에 새롭게 문을 연 한두경로당은 협소하고 낡은 기존 건물을 철거한 뒤, 구조를 전면 재정비해 지상 3층, 연면적 147.33㎡ 규모로 조성됐다. 1층은 주방과 프로그램실을 갖춘 어울림방을 배치하고, 2층은 할머니방, 3층은 할아버지방으로 구성했으며, 승강기 설치를 통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기재 양천구청장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산타 복장으로 등장해 어르신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구는 2022년부터 노후 경로당 13곳을 대상으로 증·개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한두경로당을 비롯해 신곡경로당(신월2동)과 경복경로당(신월3동)도 새단장을 마치고 이달 차례로 문을 열었다. 당곡, 금실, 양목, 나말, 청솔 경로당은 내년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이 구청장은 “새롭게 단장한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이 더욱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규상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