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최초 공립·뉴미디어 특화 미술관, 서서울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희망온돌 ‘역대 최대’ 21억 60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교육경비 357억 편성… 서울 최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노원교육플랫폼 진학아카데미 운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양경자청, ‘2026 입주기업 지원시책 합동 설명회’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노동청 등 15개 유관기관 참여
기업 실태조사·간담회 지속 추진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개최한 ‘2026년 입주기업 지원시책 합동 설명회’후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24일 전남테크노파크 대강당에서 ‘2026년 입주기업 지원시책 합동 설명회’를 열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24일 전남테크노파크 대강당에서 ‘2026년 입주기업 지원시책 합동 설명회’를 개최하고, 광양만권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한 분야별 지원정책을 종합 안내해 호응을 얻었다.

이번 설명회는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환경 속에서 기업의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입주기업 대표와 관계기관 담당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는 전남테크노파크, 고용노동부 여수지청, 중소벤처기업부 전남동부사무소, 한국산업인력공단 전남지사 등 15개 유관기관이 참여해 2026년 주요 사업과 지원제도를 공유했다.

특히 전남테크노파크와 고용노동부 여수지청 등 9개 기관은 ▲정책자금 ▲고용·인력 지원 ▲제품 판로 및 수출 ▲기술개발(R&D) ▲지식재산권 ▲창업·벤처 육성 등 기업 경영 전반에 걸친 지원시책을 설명했다. 기업들은 여러 기관의 사업을 한자리에서 비교·검토할 수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광양경자청은 기업의 애로사항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기업 실태조사와 간담회를 정기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올해에는 산업현장의 안전사고 예방과 근로자 건강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자동심장충격기(AED)와 휴대용 음주측정기를 보급하는 사업을 새롭게 추진하고 있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기업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맞춤형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소통을 강화해 광양만권 기업의 도약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광양 최종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올 4·19문화제, 문화콘텐츠 다양화”

‘2026 국민문화제 위원회’ 출범식 “민주주의 가치 일상 공유 축제로”

새봄 고품격 문화예술공연 성황…“계속 살고 싶은 송

‘신춘음악회’ 간 서강석 구청장

강서, 미취학 아동·초등생 독후 감상화 공모

구립도서관, 주제 도서 9권 선정 16일~5월 15일 교보문고서 접수

용산, 상권 위기 조기 포착… 급격 재편·붕괴 막는

‘젠트리피케이션 분석 체계’ 구축 위험 상권 임차·임대인 공존 모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