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고도제한 푼 회현동 정비 착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석촌호수서 가을정취 젖어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용진 사장, “청렴은 GH의 생존전략이자 최우선 가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GH, 청렴도 향상 위한 ‘반부패 추진 전략 회의’ 개최


25일 ‘반부패 추진 전략 회의’에 참석한 경기주택도시공사 임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GH 제공)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5일 수원 본사에서 김용진 사장 주재로 상임감사, 본부장 및 처·실장 등 2급 이상 고위직 임직원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 추진 전략 회의’를 열어 청렴 의지를 다졌다.

이번 회의는 GH의 청렴 경영 의지를 대내외에 선포하고, 올해 추진할 반부패·청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조직의 청렴도를 실질적으로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안건으로 △2025년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심층 분석 △2026년도 청렴도 향상 종합대책 공유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방안 논의 △부패방지법령 및 청렴 소양 교육 등이 다뤄졌다. 실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리스크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는 간부급 직원들의 솔선수범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도 강조됐다.

김용진 GH 사장은 “청렴은 단순히 비리가 없는 상태가 아니라 도민의 신뢰를 얻기 위한 GH의 생존 전략이자 최우선 가치”라며 “작은 관행, 업무 처리 방식 하나까지도 청렴의 관점에서 다시 한번 점검해달라”고 당부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양천구민은 자동차 정비 무료로 배우세요

새달 1일 250명 이론·실습 교육

쓰레기 자원봉사도 디지털로 하는 구로

‘데이터플로깅’으로 쉽고 즐겁게

서대문, 2030년까지 구민 1인당 나무 1그루 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125억 들여 숲길·공원·하천 식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