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곳곳 39도 폭염에도 서대문 34~35도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제퇴거 위기 쪽방주민 등 42세대 서울시 ‘해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저금리 융자 지원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덕수궁길에 내 작품 걸어보세요…‘정동야행 청사초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소풍 오세요’ 2026 목포 유달산 봄축제…피크닉 세트 대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돗자리·바구니로 구성된 피크닉 세트 대여
온라인 예약 50개·현장에서 선착순 50개 지급


2025년 4월 벚꽃 핀 목포 유달산 전경. (목포시 제공)


전남 목포시는 오는 4월 4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유달산 봄축제 기간 방문객을 위해 ‘피크닉 세트 대여소’를 운영한다.

이번 대여 서비스는 ‘유달산 전체가 소풍 공간이 되는 축제’라는 취지로 마련됐다. 시는 돗자리와 바구니로 구성된 피크닉 세트 총 100개를 준비해 방문객들이 별도의 준비 없이도 봄 소풍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피크닉 세트 50개는 온라인 사전 예약, 나머지 50개는 현장 선착순 대여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사전 예약 이용자에게는 기념품을 추가로 제공해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대여소는 유달산 노적봉 주차장 인근에 설치된다. 축제 운영 기간 상시 운영되며,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피크닉 세트를 활용해 유달산에서 여유로운 봄 소풍을 즐기시길 바란다”며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느림봄 걷기’와 ‘보물찾기’는 참여 희망자 사전 모집이 조기에 마감되는 등 큰 관심을 끌고 있어, 축제 기간 많은 방문객이 유달산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임형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광장 밑 비밀공간, ‘문화스테이션’으로 부활

‘빅뱅’ 데뷔 20주년 전시로 개장 오세훈 “펀스테이션 바꿔나갈것”

“구청장에게 직접 말해요”…영등포구 ‘찾아가는 현장

10월 21일까지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조유진 “건의사항 적극 반영할 것”

창업메카 관악, ‘모두의’ 멘토된다

진흥원, 창업오디션 멘토로 나서 주민 아이디어, 비즈니스 모델화 박준희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구청장부터 직원까지 흉금 터놓고 ‘청렴의 길’ 찾는

26일 출근길 캠페인·콘서트 등 유동균 “신뢰받는 구정 만들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