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대문구, 오는 31일 뇌병변장애인 비전센터 문 열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내 가장 큰 규모”

서울 서대문구는 뇌병변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평생교육과 돌봄 지원을 위해 ‘서대문 뇌병변장애인 비전센터’를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울 서대문구 뇌병변장애인 비전센터.
서대문구 제공


서대문 뇌병변장애인 비전센터는 이달 31일 오후 2시에 개관식을 연다. 가좌로75에 지상 5층, 연면적 1103㎡ 규모로 조성됐으며 서울 내 기존 3곳(마포·구로·노원) 비전센터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

이곳에는 뇌병변장애인의 정서 안정과 감각 자극을 돕는 심리안정실과 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신변처리실, 천장 주행형 이송 장치 등의 설비가 마련됐다. 학령기 이후 상급학교 진학이나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중증 뇌병변장애인을 대상으로 일상생활과 신체활동 지원 등 1대1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

센터는 지난 9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개관식을 통해 중증 장애인을 위한 지역사회 기반의 돌봄·교육·건강 서비스를 알릴 계획이다.

이성헌 구청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행복 300% 서대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