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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엔딩? 아니 스타트… 레드로드서 마포 벚꽃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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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일 레드로드 R7·새빛문화숲 일대서


지난해 열린 제1회 마포 벚꽃 페스티벌에서 시민들이 축제를 즐기고 있다.
마포구 제공


서울 마포구는 4월 3일 레드로드 R7과 마포새빛문화숲, 토정로 일대에서 ‘제2회 마포 벚꽃 페스티벌 벗과 함께 꽃 동행’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벚꽃이 가장 아름답게 피어나는 시기에 맞춰,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봄날의 행사로 마련됐다. 행사는 오후 3시 30분 마포새빛문화숲 광장에서 사전공연으로 분위기를 달군 뒤, 오후 4시 개막선언과 함께 본격적으로 막이 오른다.

이후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화려한 벚꽃 퍼포먼스와 봄의 정취를 한층 끌어올릴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행사장 곳곳에는 벚꽃과 어우러진 포토존이 조성된다. 레드로드 R7, 마포새빛문화숲 광장, 토정로 일대에는 꽃과 장식이 조화를 이루는 촬영공간이 준비돼 방문객들은 특별한 봄의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

또 마포새빛문화숲 광장 행사장에서는 페이스페인팅과 캐리커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플리마켓이 운영된다. 즐거움을 더하는 SNS 인증샷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벚꽃길 일대에서 촬영한 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마포의 대표 관광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봄빛을 머금은 꽃잎이 장관을 이루는 마포의 대표 벚꽃 명소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봄의 정취와 설렘을 느껴보시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마포에서 소중한 봄날의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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