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고도제한 푼 회현동 정비 착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석촌호수서 가을정취 젖어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GH-한국에너지재단, 전세임대가구 ‘에너지 복지 강화’ 협약…전세임대추진 공기업 최초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용진 사장 “주거복지와 에너지복지 동시 실현 ‘첫걸음’”


30일 경기주택도시공사(임대주택본부장 김태욱, 왼쪽)와 한국에너지재단(주영남 사무총장)이 수원 GH 본사에서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과 에너지 빈곤층 해소를 위한 ‘전세임대 에너지효율 개선사업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 (GH제공)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수원 GH 본사에서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과 에너지 빈곤층 해소를 위해 한국에너지재단과 ‘전세임대 에너지효율 개선사업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전세임대사업을 추진하는 공기업 중 최초로 이루어진 협약 사례다. GH는 주거 복지의 외연을 에너지 분야까지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협약식에는 김태욱 GH 임대주택본부장, 주영남 한국에너지재단 사무총장 등 관계자 8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GH는 전세임대주택 입주 가구 중 에너지 효율 개선이 시급한 대상을 발굴해 추천하고, 한국에너지재단은 해당 가구를 대상으로 ▲단열·창호·바닥 공사 ▲노후 보일러 교체 등을 지원한다. 입주민들은 더욱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리는 동시에 냉·난방비 절감이라는 실질적인 경제적 혜택도 얻게 된다.

김용진 GH 사장은 “이번 협약은 주거복지와 에너지복지를 동시에 실현하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입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양천구민은 자동차 정비 무료로 배우세요

새달 1일 250명 이론·실습 교육

쓰레기 자원봉사도 디지털로 하는 구로

‘데이터플로깅’으로 쉽고 즐겁게

서대문, 2030년까지 구민 1인당 나무 1그루 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125억 들여 숲길·공원·하천 식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