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야외도서관에서 즐기는 어린이날…1일부터 5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피지컬AI 육성하는 ‘비전2030 펀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홍제 역세권 49층 재개발 속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AI 스마트 행정 확대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가수 자두, 고흥군 음악 프로젝트 참여···지자체×대중음악 역대급 콜라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히트곡 제조기 ‘로코베리 안영민’ 프로듀싱
4월 1일 음원 ‘봄바람 휘날리고(Feat.Goheung)’ 공개


가수 자두가 히트곡 프로듀서 로코베리 안영민과 손잡고 고흥군 관광브랜드 음악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가수 자두


독특한 음색으로 꾸준히 사랑받는 가수 자두가 전남 고흥 지역 관광 붐에 앞장선다. 자두는 히트곡 프로듀서 로코베리 안영민과 손잡고 고흥군 관광브랜드 음악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이번 곡 ‘봄바람 휘날리고(Feat. Goheung)’는 고흥의 독보적 관광자원을 감성적으로 담아 노래로 풀어낸 작품이다. 자두의 맑은 보컬과 안영민의 섬세한 프로듀싱이 만나 따뜻한 고흥의 봄을 완벽하게 재현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고흥군이 제작 지원에 참여했다. 지자체가 대중음악 방식으로 지역의 감성을 풀어낸 사례는 드문 시도로, 새로운 지역 브랜딩 접근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자두는 “고흥의 아름다운 봄을 담은 노래에 참여하게 돼 영광이다. 봄에 잘 어울리는 따뜻한 곡이고, 개인적으로도 노래가 너무 좋아 즐겁게 작업했다”며 “많은 분께 편안하게 다가가는 음악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안영민 프로듀서 역시 “헤이엔터씨와 함께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돼 의미가 컸고, 자두와의 작업도 굉장히 즐거웠다”며 “이 노래를 통해 고흥이라는 곳이 더 많은 분들에게 알려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공영민 고흥군수는 “상큼한 유자 향기와 깨끗한 봄바람이 부는 고흥의 정취를 귀로 즐겨보시길 바란다”며 “이번 곡이 전국 어디서나 고흥을 떠올리게 하는 힐링송이 돼 우리 군의 매력이 전국으로 퍼져나가는 기분 좋은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음원은 오는 4월 1일 공개된다. 이후 고흥의 풍경을 담은 영상 콘텐츠와 함께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대중들과 만날 예정이다.

고흥 최종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청장, 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참석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 퍼지길”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