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대문구, 치매 예방 위한 ‘기억의 문을 여는 공원’ 조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문1동 소공원·장안근린공원 등
미끄럼 방지 보행로 등 친화 시설 마련


동대문구 이문1동 소공원 일대에 마련된 ‘기억의 문을 여는 공원’.
동대문구 제공


서울 동대문구는 장안근린공원과 이문1동 소공원에 어르신을 위한 ‘기억의 문을 여는 공원’을 조성했다고 26일 밝혔다.

고령 주민들의 야외 활동과 치매 예방을 위해 기존 공원에 보행 안정성을 확보하고 인지 친화 기능을 강화했다. 이문1동 소공원은 ‘치매 예방 및 인지 건강 중심 공원’으로, 장안근린공원은 ‘어르신 건강증진형 공원’으로 새롭게 탈바꿈했다.

공원에는 어르신의 안전을 위해 순환형 산책로, 미끄럼 방지 보행로, 위험 구간 안내 표지 등을 설치했다. 또한 기억 회상 안내판, 인지 향상 콘텐츠, 감각 자극 시설을 곳곳에 배치했다.

동대문구치매안심센터에서 개발한 가정용 인지 훈련 프로그램 ‘가치해요’ QR코드도 도입했다. 코드로다양한 인지 건강 콘텐츠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세대 통합형 체험 캠페인’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김기현 부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고령 친화 정책과 공원 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유규상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