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해양수산부, '2025 블루카본 국제포럼'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해양수산부, '2025 블루카본 국제포럼' 개최 


탄소중립 시대, 해양의 역할 집중 논의


- 정책·연구·경제 분야 국내외 전문가 참여, 블루카본의 가치와 탄소중립 실현 방안 논의


 


 


해양수산부는 오는 9월 16일(화) 서울 JW메리어트 호텔에서 국립해양생물자원관(관장 김현태)과 함께 '2025 블루카본* 국제포럼(2025 Blue Carbon Global Forum)'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맹그로브, 염생식물(칠면초 등), 해초류(잘피) 등 해양 생태계의 탄소흡수원으로 대기 중 이산화탄소 저감에 기여


 


이번 포럼의 주제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블루카본'으로, 국내외 블루카본 분야의 권위 있는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해양 생태계가 지닌 블루카본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탄소중립 기여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책·과학·거버넌스를 아우르는 통합적 논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정책·연구·경제 세션으로 구성된다. 먼저 정책 세션에서는 기후위기 시대 국제협력과 우리나라의 노력을 주제로,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 인벤토리 태스크포스(TFI)의 조니 주페스타(Joni Jupesta) 박사가 'IPCC 제7차 평가보고서와 글로벌 기후행동'에 대해 강연한다.


 


다음 연구 세션에서는 해조류·갯벌 등 신규 블루카본의 탄소흡수 잠재력을 중심으로 국내·외 최신 연구 동향을 소개한다. 마지막 경제 세션에서는 블루카본 크레딧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종합 토론을 진행한다.


 


이번 국제포럼은 해양수산부가 2023년부터 추진해 온「블루카본 추진전략」의 연장선에 있다. 이 전략은 해양의 탄소흡수력 및 기후재해 대응능력 강화, 민간·지역·국제협력 확대, 신규 블루카본 인증 및 장기 추진 기반 마련을 주요 목표로 하고 있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은 "전 세계는 기후변화 대응에 있어 블루카본의 잠재력에 주목하고 있으며, 오늘 포럼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보다 적극적인 국제협력과 실질적인 행동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