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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차관, 2030 세대와 함께하는 청년 평화-미래 대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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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 80년, 기억의 소실과 복원'
- 통일부 차관과 2030 세대가 함께하는「청년 평화·미래 대화」개최(9.19.) -


 


□ 통일부는 '청년의 날(9.20.)'을 계기로, 통일부 차관과 2030 세대가 함께하는 대국민 소통행사 「청년 평화·미래 대화」를 개최했다.

o 9월 19일(금) 오후 2시부터 복합문화공간 북쌔즈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분단 80년, 기억의 소실과 복원'을 주제로, 일상 속 관심사부터 이산가족 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까지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o 행사는 청소년 인기소설 작가이자 최연소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인 백은별 작가* 등 청년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 △한국소설가협회 정회원 △안양예고 문예창작과 재학 △소설 「시한부」(2024), 「기억하는 한 가장 오래」(2024) 등 청소년 부문 인기소설 등재


□ 김남중 통일부 차관은 개회사를 통해 "청년세대들이 남북의 역사를 기억하고 기록하며 복원하려는 의지를 잃지 않는다면 언젠가 분단의 벽에도 새로운 문이 열릴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세대를 잇는 열린 울타리로서의 청년세대의 역할을 강조했다.

o 이어서 △백은별 작가의 기조연설 △'같은 뿌리에서 난 다른 가지'를 주제로 청년 토론 참석자 발제 및 의견 교환 △이산가족을 향한 청년들의 평화 메시지 낭독 등이 진행되었다.


□ 통일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2030 세대가 이산가족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시각들을 공유하고 한반도의 미래상과 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한다.


o 앞으로도 통일부는 전국 각지의 청년들과 한반도 평화와 통일 미래를 포함한 다양한 주제에 대해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청년세대의 통일에 대한 관심 및 인식 제고를 위해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붙임 : 「청년 평화·미래 대화」 행사 주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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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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