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철강업계 국제(글로벌) 당면 현안 점검을 위한 철강 수출 중소기업 간담회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10일(월) 서울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회의실에서 철강 수출 중소기업, 유관 협·단체와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박용순 중소기업정책실장 주재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미국과 유럽연합(EU)에 철강제품(파생상품 포함)을 직·간접수출 중인 중소기업과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철강협회 등이 한 자리에 모여 철강 중소기업 업계 동향 및 애로사항에 대해 논의하였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최근 철강 중소기업이 당면한 주요 현안인 ▲철강·알루미늄 및 파생상품 관세 지속, ▲유럽연합(EU)집행위 신규 철강 무역제한조치 예고, ▲'26년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본격 시행, ▲세계적(글로벌) 철강 공급 과잉으로 인한 철강 생태계 변화에 대한 중소기업계 영향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되었다.
 
박용순 중소기업정책실장은 "철강에 대한 세계적(글로벌) 보호무역주의 확산 및 이로 인한 시장의 불확실성 확대로 인해 국내 철강 생태계 내 다수 포진되어있는 중소기업계의 우려도 함께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철강 중소기업의 당면 현안 극복을 위해 ▲관세·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대응, 수출시장 다변화 지원 및 신규과제 발굴, ▲인공지능(AI)·기술개발(R&D) 등을 통한 기업 경쟁력 제고, ▲사업전환 지원 등을 통한 국내 생태계 변화 대응, ▲경영애로 극복을 위한 유동성 공급 등 중소기업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종합적인 지원방안을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