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미래 재난 대비 개선·혁신을 위한 대규모 재난 대응 우수사례 발굴·확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미래 재난 대비 개선·혁신을 위한


대규모 재난 대응 우수사례 발굴·확산




- 소방청, 2025년 전국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개선사례 발표대회 개최


- "더 빠르게, 더 정교하게, 더 단단하게" 대규모 재난 현장대응 능력 강화


- '초대형 산불, 사라진 것들과 남겨진 과제' 경북소방본부 대상(행안부 장관상) 수상




소방청(청장 직무대행 김승룡)1215일부터 16일까지 제주도에서 열린 '2025년 전국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개선사례 발표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발표대회는 예기치 못한 대규모 재난에 한 발 앞선 선제적 대응을 위해 혁신적인 개선 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19개 소방본부 재난 대응 담당자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올해 발생한 주요 대규모 재난 19건의 대응 개선 사례를 중심으로 발표가 이루어졌다. 특히, 경북 초대형 산불, 전남 제주항공 여객기 추락, 울산 염포부두 선박 화재 등에서의 대응 사례가 발표되었으며, 이 중 5건의 우수 사례가 선정됐다.


대상에는 경북소방본부가, 최우수상은 전남소방본부, 우수상 경남소방본부가 선정되었으며, 장려상은 울산소방본부와 전북소방본부가 차지했다. 특히, 경북소방본부의 '초대형 산불, 사라진 것들과 남겨진 과제'는 산림 화재 시 산불지휘부 별도구성을 통한 지역 맞춤형 통제단 운영의 효율성을 높인 사례로 평가 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소방청은 발표대회에서 제시된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등의 개선 사례를 바탕으로, 통제단 운영 활성화와 국가소방동원체계 고도화 등을 2026년 중점업무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은 "이번 발표대회를 통해 재난 현장에서 우수한 대응 체계를 공유하고, 미래 지향적이고 실용적인 긴급구조 통제단 운영 방안을 널리 확산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소방청은 재난 대응 시스템을 강화하여 어떠한 대규모 재난에서도 국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안전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담당 부서


소방청


대응총괄과


책임자


과 장


진형민


(044-205-7560


담당자


소방경


오효찬


(044-205-7568)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