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청장 이용철)은 12월 17일(수) 전라남도 강진군청에서 강진군과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협약식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자매결연은 지난 8월 7일 개최된 경제관계장관회의의 후속조치로 이뤄졌습니다. 정부는 지방 균형성장 국정과제 실현을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중앙부처와 비수도권 자치단체 간 협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방위사업청은 앞서 12월 3일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12월 4일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방위사업청과 강진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고향사랑기부 홍보 및 참여 △지역 내 기관 행사 추진 및 휴가철 직원 방문 권장 △기관 기념품·명절선물 구매 시 자매결연 지역 특산품 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은 "모두가 잘사는 균형성장을 위해 자매결연 자치단체와의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과 인구소멸 위기 극복에 방위사업청이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