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고덕천에 자전거 라이더 쉼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서울대병원과 협력해 XR 심폐소생술 교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랑창업센터 입주사 지재권 43건 출원·등록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 ‘공익활동’ 민간단체보조금 지원사업 공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새해 첫걸음, 장애계와 함께하는 동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새해 첫걸음, 장애계와 함께하는 동행


- 장애인 정책 발전을 위한 장애인단체의 사회적 책임과 공공성 강조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 은성호 인구사회서비스정책실장은 1월 8일(목) 14시 이룸센터(서울 영등포구 소재)에서 열린 「2026년 장애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하여 장애인단체를 비롯한 장애계 관계자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장애인 정책의 발전을 위해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확대, 발달장애인 주간·방과후 활동서비스 확대, 최중증 발달장애인 돌봄인력 전문수당 인상, 활동지원 서비스 대상 확대 및 단가 인상 등 장애인의 삶의 질 강화를 위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위해 장애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갈 예정이다.




  은성호 인구사회서비스정책실장은 "장애인 정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장애인단체가 장애인의 권익증진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책임있는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보건복지부는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등 수요자 중심의 정책을 통해 장애인이 독립된 주체로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장애인 단체가 단순한 정책의 수요자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투명하고 공정한 운영을 통해 사회적 신뢰를 바탕으로 정부와 함께 정책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광진구, 자양1동 799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

1월 13일 나루아트센터에서 모아타운 추진 경과·계획 방향 공유

“어릴 적 오빠 전쟁터 가던 기억 생생”…성북구,

2020년부터 관내 공로자·유가족에 251건 훈장 전수

금천, 5기 주민자치위원 404명 위촉

사회적 약자·청년 26명 우선 선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