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참고) 고용노동부-배달플랫폼, '겨울철 대비 배달종사자 안전관리 점검' 간담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이동노동자 쉼터 정보 제공·활용 독려, 다양한 쉼터 확산 등 실천 당부 -
- 6개 배달플랫폼 업체의 겨울철 대비 배달종사자 안전관리 방안 논의 -


  류현철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1월 14일(수) 16시,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우아한청년들, 바로고, 부릉 등 6개 주요 배달플랫폼업체들과겨울철 대비 배달종사자 안전관리 방안을 점검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한파 등 기상상황 악화로 겨울철 배달종사자의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배달종사자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방안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 고용노동부는 ▲한파 등 기상정보 및 이동노동자 쉼터 정보 신속 제공 ▲배달플랫폼 차원에서 다양한 쉼터 마련 ▲배달종사자 안전과 건강 보호방안의 전반적인 점검 및 내실있는 추진 등을 당부했다.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우아한청년들 박승선 라이더정책실장은 "편의점 약 3천개소를 배달종사자들의 쉼터로 활용하도록 하고 있고, 앞으로 더욱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했고,

  부릉 채윤서 대표이사는 "현재 운영 중인 80개의 라이더 스테이션을 통해 따뜻한 물과 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보온장갑 등 방한용품 지원을 하고 있다"라고 했다.

   류현철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겨울철은 도로 결빙, 쌓인 눈 등으로 산재 위험이 높아지는 바 안전이 더욱 중요하다"라면서, "배달종사자의 안전과 건강을 책임지는 배달플랫폼업체가 내실있는 안전관리 방안을 마련하고 실천해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정부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용노동부는 한파 재난 방지를 위해 범정부 차원 한파 대책기간('25.11.15.~'26.3.15.)에 ▲콘크리트 양생과정에서 일산화탄소 등에 따른 중독·질식 사고 위험이 높은 건설현장, ▲산재사망 및 한랭질환 발생 비율이 높은 청소·환경미화 관련 생활폐기물 사업장, ▲배달노동자 등 옥외작업이 많은 업종·직종의 취약노동자 보호를 위한 현장점검을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


문  의:  노무제공자안전보호과  원치욱(044-202-8898)
           직업건강증진팀  박현건(044-202-8891)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