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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재생바이오 제도화를 넘어 산업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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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재생바이오 제도화를 넘어 산업화로
- 기업 간담회 열고 첨단재생바이오 산업 발전 방향 논의 -

보건복지부는 「제2차 첨단재생의료·첨단바이오의약품 기본계획」 수립을 준비하며 현장의 정책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환자-연구기관-기업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1월 21일(수) 오전 10시 프레지던트호텔(서울 중구 소재)에서 첨단재생바이오 기업인들을 만나 애로사항과 정부 지원 필요사항을 듣고 첨단재생바이오 산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4차*로,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한 첫 간담회이다.


* 1차 '25.12.9. 연구자 대상, 2차 '25.12.22. 환자 대상, 3차 '26.1.13. 연구자 대상


이날 간담회에서 기업인들은 국내에서 개발된 다수의 첨단 기술이 제품으로 출시되지 못하고 해외로 이전되는 이유, 민간 투자가 첨단재생바이오 분야로 원활하게 유입되지 않는 이유, 해외 경향(글로벌 트렌드)과 달리 국내 첨단재생바이오 제품이 유전자치료제보다 세포치료제에 집중된 이유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우리 첨단재생바이오 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시급히 추진해야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이형훈 제2차관은 "이번 간담회는 향후 5년 간의 첨단재생바이오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하기 위해 혁신 기술을 구현해 나가는 주체인 기업의 의견을 듣기 위한 자리였다"라며,"첨단재생바이오 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국면 전환자(게임 체인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R&D)에 대한 투자를 지속 확대하고 규제를 혁신하며, 임상연구부터 제조·생산까지 이어지는 생태계 전반의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첨단재생바이오 기업 간담회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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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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