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김이 이븐(EVEN)하게 구워졌어요" 안성재와 함께하는 'K-GIM 레볼루션' 채널 고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이 이븐(EVEN)하게 구워졌어요" 안성재와 함께하는 'K-GIM 레볼루션' 채널 고정!


- 1월 28일 오후 9시 MBC에서 안성재 셰프와 함께하는 'K-GIM' 다큐멘터리 방영


 


 


해양수산부는 우리 바다에서 자란 청정 김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한 김 다큐멘터리 'K-GIM 레볼루션'을 1월 28일(수) 국내외 방송사*와 OTT**를 통해 송출한다고 밝혔다.


 


* (국내) MBC / (해외) MBC America, History UK, Lifetime Asia


** (국내) Wavve (해외) KOKOWA+


 


이번 다큐멘터리는 해양수산부가 관리하는 국가통합브랜드(K·FISH)*의 대표 품목인 김을 주제로 하여 K·FISH의 우수성을 국내외 시청자에게 알리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미슐랭 3스타 셰프인 안성재가 진행자로 참여하여 김의 생산부터 세계인의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여정을 그린다.


 


* 해양수산부가 운영·관리하는 국가 통합브랜드로, 19개 품목(김, 굴, 넙치, 전복 등)에 해당하는 상품에 대하여 엄격한 품질 평가를 거쳐 사용 승인 실시


 


한국산 김은 전 세계 시장의 70% 이상을 점유하며 김의 주요 생산국인 한·중·일 중에서도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지만, 세계 시장에서는 일본식 표현인 노리(のり, Nori) 또는 해조류를 뜻하는 'Seaweed'로 더 많이 불린다.


 


해양수산부는 이번 다큐멘터리를 통해 전 세계 소비자에게 우리식 표현인 '김(GIM)'을 널리 알리고, 청정 바다에서 철저한 관리로 맛과 품질 경쟁력을 갖춘 한국 김이 세계 미식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해 조명할 계획이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총 2편(각 30분)으로, 1월 28일 오후 9시부터 MBC에서 방송되며, 방송 당일 같은 시간에 웨이브(Wavve) 등 OTT 채널에도 동시 업로드될 예정이다.


 


한편, 미국에서는 1월 28일 서부시간으로 오후 9시 10분부터 MBC 아메리카(MBC America)에서 방송 예정이며, 2월 중으로 히스토리 UK(History UK)를 통해 영국 등 유럽에, 3월 27일 라이프타임 아시아(Lifetime Asia) 채널을 통해 대만, 태국, 홍콩,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23개국에 방송될 예정이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은 "한류 확산과 더불어 우리나라 수산식품(K-SEAFOOD)이 식문화를 선도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김을 비롯한 우리 수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활동을 지속하고, 세계 시장에서 우리 수산물의 입지를 공고화하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