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표고버섯 품평회 개최, 밤나무 톱밥 배지 활용 가능성 확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표고버섯 품평회 개최, 밤나무 톱밥 배지 활용 가능성 확인

- 국립산림과학원, 밤나무 갱신 전정 부산물 활용 통한 표고버섯 생산비 절감 연구 성과 평가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 1월 28일(수)부터 29일(목) 이틀간 '밤나무 활용 생산 표고버섯 품평회'를 개최하고, 밤나무 갱신 전정 부산물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과 임업 부산물을 활용한 표고버섯 생산비 절감 연구 성과를 평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명자원연구부와 경기도농업기술원의 친환경미생물연구소 버섯연구팀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일반적으로 이용되는 참나무류 톱밥배지에서 재배한 표고버섯과 대체 자원인 밤나무 톱밥 배지에서 재배한 표고버섯을 비교·분석했다.

해당 품평회는 평가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블라인드 테스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평가 기준은 크기, 맛, 향, 식감 등이었으며, 해당 결과를 토대로 밤나무 톱밥 배지의 상업적 이용 가능성을 평가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미생물이용연구과 박응준 과장은 "표고버섯은 재배 배지에 따라 수확물의 생육 특성이 달라질 수 있는 임산물이다"라며, "향후 생산성 분석과 실증 재배를 통해 밤나무가 표고버섯 배지 원료로서 지닌 경제적 가치를 검증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