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조현 장관, 미 주최 첫 핵심광물 장관급회의 참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조현 외교장관은 2.4.(수)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된 첫 핵심광물 장관급회의에 참석하여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과 다변화를 위한 국제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미국 국무부가 최초로 개최한 핵심광물 공급망 분야 장관급 회의로, G7 국가를 포함하여 채굴, 제련, 중간재 및 최종재 제조 등 공급망 전 주기에 걸쳐 협력 중인 56개국이 참여했다.




  회의에는 미측에서 J.D. 밴스 부통령을 비롯해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 제이미슨 그리어 무역대표부(USTR) 대표,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장관 등 미국 정부 핵심인사들이 대거 참석하여 미 행정부의 핵심광물 공급망 다변화를 위한 노력과 정책방향을 소개했다. 참석자들은 공급망 재편과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 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다자협력을 가속화할 필요성에 공감했다.




  이번 회의를 계기로 기존 핵심광물안보파트너십(MSP)은 「지전략적 자원협력 포럼(FORGE: Forum on Resource Geostrategic Engagement)」으로 재출범했다.




  조 장관은「FORGE」의 출범을 환영하며 의장국으로서 회원국 간 협력 확대와 실질 협력 사업 발굴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특히, MSP가 그간 추진해온 핵심광물 협력 성과를 기반으로, △핵심광물 프로젝트 투자 촉진 △회원국 간 외교적 조율 및 공조 강화 △핵심광물 전 주기 이해관계자 간 소통증진 △핵심광물 재자원화 협력 촉진 플랫폼으로서의 역할 강화 등 「FORGE」의 미래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한국은 2026년 6월까지 의장국을 수임할 예정이다.




  우리 정부는 앞으로도 G7, 「FORGE」 회원국 및 주요 핵심광물 보유국과 협력을 확대하여 글로벌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과 다변화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조 장관은 이번 회의 계기에 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장관,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USTR 대표와 별도 회담을 한 데 이어, 캐나다·인도·이스라엘·카자흐스탄·멕시코·몽골·네덜란드 외교장관, 영국 정무차관 등 주요 인사들과 약식회담을 갖고 양자관계 및 주요 관심사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붙임 : 회의 참석 사진.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