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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현장 공무원의 목소리를 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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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현장 공무원의 목소리를 듣다
- 이스란 제1차관, 사회복지공무원단체와 정책 소통 간담회 개최 -
- 의료·요양·돌봄 통합서비스 전국 시행 등 '26년 주요정책 방향 공유 및 협조 요청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이스란 제1차관 주재로 2월 6일(금) 오후 12시, 전국 시·도, 시·군·구 및 읍·면·동 사회복지공무원으로 구성된 한국사회복지행정연구회* 소속 사회복지공무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3만여 명의 지자체 사회복지공무원이 가입된 단체로 사회복지공무원의 처우 개선 노력, 현장에서 느끼는 복지정책 개선 사항 정부 건의 등의 활동을 하고 있음


  이번 간담회는 국가나 지자체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국민들을 찾아 동네 곳곳을 누비고, 필요한 각종 서비스 등을 지원하는 지방자치단체 사회복지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 경험에서 나오는 현실적이고 세심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간담회에서 복지부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서비스 전국 시행, 기준중위소득 최대 인상, 아동수당 확대, 기초연금 인상 등 2026년 복지부의 주요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정책이 현장에서 잘 작동할 수 있도록 현장 공무원의 협조를 요청하였다.


  한국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26년 통합돌봄 전국 시행에 따른 적정 인력배치, 상담·사례관리 등 사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소득·재산조사 자동화 추진, 현장 의견 반영을 위한 사회복지공무원단체 등 현장과의 소통 강화, 사회복지공무원 근무여건 개선 등 다양한 의견을 제안하였고, 이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이스란 제1차관은 "국민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맡은바 소임을 다하고 있는 전국의 모든 사회복지공무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면서, "앞으로도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여 정책이 현장에서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한국사회복지행정연구회 간담회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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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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