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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설명절 맞아 지역상권 살리기와 나눔 문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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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설명절 맞아 지역상권 살리기와 나눔 문화 실천


- 대전 중구 태평시장 16년째 방문, 소상공인 애로사항 청취·격려


- 성심원 등 6개 사회복지시설에 시장에서 구입한 물품 나눔 




 조달청(청장 백승보)은 11일(수)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전 중구에 위치한 태평시장을 찾았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에서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물품 등을 구입하고, 소상공인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백승보 조달청장은 온누리상품권으로 과일, 떡, 국거리용 소고기 등 물품을 직접 구매하면서 명절 물가를 살피고, 상인들이 체감한 지역경제 상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였다.




 이용수 상인회 회장은 "2011년 태평전통시장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조달청에서 명절마다 잊지 않고 방문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백 청장은 "전통시장은 우리 민생 경제의 뿌리이자 온기가 시작되는 곳" 이라며 "민생과 지역경제의 현장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공공조달을 통해 지방성장과 균형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정책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달청은 이날 시장에서 구입한 물품을 성심원 등 대전지역 6개*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하여 나눔 문화를 실천했다.


 * 성심원, 정림원, 한몸, 성세재활원, 대전정신요양병원, 대전이주외국인종합복지시설




* 문의: 운영지원과 허창훈 사무관(042-724-7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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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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