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설 연휴 산불특별대책기간 운영.. 영암국유림관리소, 비상근무 돌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특수진화대 비상대기, 산불위험시설 점검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상춘)는 설 연휴 기간인 14일부터 18일까지 산불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조심 비상근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대책기간 동안 관리소는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14명이 비상근무를 유지하며, 관계기관과 협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대비할 예정이다.

또한, 입산자와 성묘객 증가에 대비해 ▲산림주변 산불위험행위 계도 및 단속 ▲ 마을을 직접 찾아가는 산불예방 홍보 활동 ▲ 전통사찰, 캠핑장 등 산불위험시설 안전점검 등 을 통해 산불발생 주요원인을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영암국유림관리소 박상춘 소장은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 며 "산을 찾는 귀성객들께서는 화기 사용을 자제하고 산불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한다." 고 하였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