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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도 예외 없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산업안전 지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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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도 예외 없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산업안전 지도점검 실시
- 전기·화재·근골격계 위험요인 등 집중 점검 -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사업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2월 19일 사무실 내 산업안전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상대적으로 안전하다고 인식되는 사무실 환경에서도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기·화재 분야에서는 멀티탭 과부하 사용 여부와 노후 전선 상태를 확인하고, 소화기 비치 및 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사무환경 분야에서는 통로 확보 상태와 적치물 관리 실태, 사무용 가구의 파손 여부 등을 살펴 비상 대피 동선의 안전성을 함께 확인했다.

또한, 장시간 컴퓨터 작업에 따른 근골격계 부담 요인과 실내 환기 상태를 점검하고, 구급함과 자동심장충격기(AED) 등 응급대응 체계 전반에 대한 관리 상태를 확인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유수경 주무관(안전보건담당)은 "사무실 환경은 비교적 안전하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전기·화재·낙상 등 다양한 위험요인이 상존한다"며, "정기적인 점검과 작은 개선이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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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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