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하나센터 운영 개선방안 공개세미나」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역사회 북향민의 동반자 하나센터의 새로운 역할과 기능 모색
- 통일부, 「하나센터 운영 개선방안 공개세미나」 개최(2.25.) -


 


□ 통일부는 송재봉 의원실과 공동으로 2월 25일(수), 국회 의원회관에서 「하나센터 운영 개선방안 논의를 위한 공개세미나」를 개최한다.
 
  o 이번 세미나는 북향민 사회의 고령화와 위기가구 사례관리 등 새롭게 대두되는 정착지원 수요를 반영한 하나센터의 기능과 역할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마련되었다.
 
    * 하나센터는 하나원을 수료한 북향민들이 지역사회에 신속하게 적응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위기 북향민 가구를 발굴·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로, 전국 16개 시도에 25개소 운영 중임.
 
□ 세미나는 송재봉 국회의원과 김남중 통일부 차관의 축사를 시작으로, 전문가, 학계, 북향민, 하나센터 25개소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하나센터 종사자의 역량강화 △수도권과 비수도권 등 지역 맞춤형 서비스 제공 △'사례관리 거점'으로의 기능전환 등 하나센터의 운영 개선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 발제 : △노경란 성신여대 교육학과 교수 △김성모 남북하나재단 사회적응부장 △남영화 평화누리평생교육원 원장
 
    ** 토론 : △김선화 마천종합사회복지관 관장 △박예영 민화협 청년미래위원장 △김엘렌 북한이탈주민학회 부회장
 
□ 통일부는 하나센터가 지역사회 정착 지원의 핵심 거점이자 북향민의 동반자로서의 기능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의견을 지속 수렴해 나갈 계획이다. 
 
붙임 : 세미나 계획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