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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 의원활동 속속들이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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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가 의회 홍보관 설치에 이어 홍보팀을 구성하는 등 의회 및 의원들의 의정활동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성동구의회 의원홈페이지
성동구의회 의원홈페이지
서울 성동구의회(의장 이원남)는 지난 1일자로 의회 사무국 직제를 개편하면서 홍보팀을 신설했다. 기존 의안팀 업무를 의사팀에서 흡수하고 새로운 홍보팀을 구성한 것이다.

홍보창구를 일원화해 의회 및 의원들의 활발한 의정활동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한 조치로 타 기초의회의 본보기가 될 전망이다.

홍보인력 확충과 기능을 강화한 홍보팀은 종합적인 홍보전략을 마련하게 된다.

우선 의회 방청객의 유치, 의정체험교실 및 의회홍보관 운영 등을 통해 의회가 보다 주민 곁으로 가는 열린의회로 성장하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

무엇보다 의회를 통한 주민들의 권익보호와 참여 민주주의의 중요성을 홍보하는 데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원남 의장은 “그동안 기초의회가 주민들의 관심을 모으는 데 소홀했다.”면서 “의정활동을 보다 적극적으로 주민들에게 알리고 의정 참여를 유도해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동구의회는 지난달 ‘의회홍보관’을 설치, 운영에 들어가 의회의 역할과 활동상을 알리는 등 주민들의 의정참여를 이끌어 내는 데 발벗고 나서고 있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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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